△대표이사 최대현관련기사양오봉 대교협 회장 "의대생들, 투쟁해서 얻을 수 있는 것 없어...스승 믿고 돌아오라"대교, 산불 피해지역에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긴급 지원 #대교CNS #인사 #최대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