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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1/28/20160128075710483021.jpg)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
아주경제 석유선 기자 = 전날 문재인 대표의 사퇴로 전권을 물려받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은 28일 취임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는다.
김 위원장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는 물론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할 예정으로, 이는 중도세력과 개혁적 보수세력까지 아우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이어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국회에서 첫 비상대책위원회를 주재, 총선 체제에 대한 자신의 구상 등을 밝힐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