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에서 참관객들이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멀티룸 시연존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아주경제 한아람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에서 참관객들이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멀티룸 시연존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관련기사외인 지분율 50% 회복한 삼성전자…트럼프 리스크는 변수김동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찾아 총력 지원 약속 #멀티룸 #삼성전자 #CES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