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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열린 성동구청 시무식에서 정원오 구청장(맨 오른쪽)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1/04/20160104164842627415.jpg)
[4일 열린 성동구청 시무식에서 정원오 구청장(맨 오른쪽)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4일 오후 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16 성동가족과 소통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2명의 직원이 대표로 공무원 윤리헌장 및 자정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정원오 구청장의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수여 및 2016년 신년사가 이어졌다.
[4일 열린 성동구청 시무식에서 정원오 구청장(맨 오른쪽)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