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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시장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11/25/20151125131650108905.jpg)
채인석 시장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 화성시 채인석 시장은 25일 시의회 제148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화성답고 화성스러운 일에 집중하겠다"고 2016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채 시장은 “2016년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사람이 먼저인 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노노카페 활성화와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 등 사회적 경제 시범도시 조성,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구축, 여성친화 도시 지정, 학교시설 복합화 및 창의지성교육 확대, 화성안전교육센터 건립, 교통복지 실현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올해 펼쳐온 사업들이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 정책’ 선정, ‘경기도 넥스트경기창조오디션 시즌2'에서 최우수 넥스트상’ 수상, 미국 맥킨지 ‘세계10대도시 선정’ 등 성과를 인정받는 한 해였다”며 “2016년에도 시의 발전응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