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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달콤살벌패밀리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11/18/20151118232105999118.jpg)
[사진=MBC 달콤살벌패밀리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가 사기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18일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의 첫 방송에서 윤태수(정준호 분)가 손세윤(김원해)에게 사기당할 처지에 놓인 장면이 그려졌다.
백만보는 당장 투자의 뜻을 밝히고 손세윤에게 30억을 건넸다. 손세윤과 윤태수는 대전 출신으로 알고 보니 고등학교의 한 해 차이 선후배사이였다.
그러나 태수가 윤세윤의 사무실을 찾을 때는 이미 사무실이 텅 비어 있었고, 불길한 예감이 든 태수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