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KBS]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아브라카다브라’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11월6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햇수로 데뷔 10년이 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평균연령 33.5세로 걸그룹계의 독보적인 맏언니 그룹. 이날 제아는 “요새 신조어 ‘부먹’, ‘찍먹’을 몰라 창피 당했다”고 고백한 데 이어 “제아언니가 오늘도 액세서리를 ‘장신구’라고 하더라”며 멤버들의 폭로가 이어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 관련기사가인 김병로 선생 서세 60주기 추모식 '성황''문제아' 로미오와 줄리엣의 불꽃같은 사랑…익숙한데 낯설다 한편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브아걸의 타이틀곡 '신세계'는 신세계로 가는 여정을 그린 노래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인트로, 브아걸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코러스, 컨템포러리 R&B 스타일의 베이스의 리드미컬함이 돋보이는 모타운(motown) 스타일의 곡이다. #가인 #브아걸 #스케치북 #제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