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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10/31/20151031002700571090.jpg)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마녀사냥' 배우 서지혜가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서지혜는 5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입은 듯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속살이 훤히 드러난 매끈한 어깨와 쇄골 라인이 인상적이다.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