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21명 이내로 대구·경북지역의 대학(교), 관련 협회, 단체 및 연구기관 등에 소속돼 있거나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교통정책 심의와 관련된 교통·도로·도시계획·방재 등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는 지역 대학 교수 및 분야별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고, 여성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여성위원 우선 위촉, 위원회 3개 이상 가입 배제 등을 방침으로 정했으며, 자체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결격사항 등에 대한 확인을 거쳐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고시공고 2015-810) 및 대구시 공보 제1014호(2015. 9. 30)에 게재돼 있으며, 대구시청 교통정책과(053-803-474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심임섭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한 위원들을 위촉함으로써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