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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하늘 SNS]](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9/24/20150924160006394507.jpg)
[사진=김하늘 SNS]
배우 김하늘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패션 화보 촬영과 일정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하늘은 "뉴욕에서 1년 동안 지낼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연애를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배우 김하늘이 1살 연하 사업가와 연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하늘 측은 24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며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위하고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