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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르면 24일 오후 회동을 갖고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새누리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9/24/20150924110943376528.jpg)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르면 24일 오후 회동을 갖고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새누리당]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르면 24일 오후 회동을 갖고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복수의 여야 관계자들에 따르면 회동은 김 대표 측이 먼저 제안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늦어도 25일에는 회동이 성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