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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동안경찰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9/18/20150918092825710645.jpg)
[사진제공=안양동안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동안경찰서(서장 강언식)가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16일 다문화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생필품 등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체류외국인의 정착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경찰은 관내 거주 다문화 가정 10곳을 찾아 생필품 등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강 서장은 “다문화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 정착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