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9/07/20150907130158378269.jpg)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가 7일 오전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따뜻한 세상' 캠페인 론칭 발표회에서 북과의 대치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전역 연기 신청을 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어 '따뜻한 패딩' 1호로 선정된 전문균씨와 2호로 선정된 대구 파티마 병원 이아름별 간호사, 3호로 선정된 성균관대학교 장군년 학생에게 네파 패딩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