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관세청 제공]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 =1일 관세청 직원들이 노보텔 엠배서더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FTA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아세안 회원국 세관 및 상무부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 국의 통관을 담당하는 세관 전문가와 원산지검증을 담당하는 상무부 전문가가 FTA 활용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관련기사관세청을 빛낸 '8월의 관세인'‘8월의 관세인’에 최인규 부산세관 관세행정관 선정 #관세청 #국제 세미나 #노보텔 엠배서더 #부산 #상무부 #세관 #아세안 #직원 #한-아세안 FTA #회원국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