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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주시청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8/24/20150824111625345341.jpg)
[사진=상주시청 제공]
2004년 설립된 희망세상보호작업장은 가구, 행정봉투 및 자동차부품 임가공(와이퍼)을 생산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근로자 23명과 장애인 훈련생 27명이 근무하고 있다.
생산된 제품은 품질이 우수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력원자력발전소 등 공공기관 및 관공서에 납품하며, 장애인 근로자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희망세상보호작업장은 2010년 보건복지부 중증장애인 생산품시설 지정과 2011년 11월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2014년에는 19억68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허만종 원장은 ”앞으로도 생산품 품질 향상은 물론 장애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