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은 이날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을 주제로 긴급 현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긴급세미나는 최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정부의 환율전쟁을 도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김무성 대표도 지난 12일 "여의도연구원을 중심으로 정부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말한 바 있다.
발제는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김도훈 산업연구원장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이 맡았으며 오정근 건국대학교 금융IT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원장 김종석)은 오늘(19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사태와 관련 긴급진단에 나선다. [사진=중국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