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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8/11/20150811140341746687.jpg)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캡쳐]
아주경제 이연주 기자 =배우 이태임이 복귀 선언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태임과 가수 정준영이 서로에게 날렸던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과 정준영은 서로에게 돌직구를 마다치 않았다.
해당 방송에서 MC들은 정준영이 이태임에게 "그 아줌마 좋다"라고 말한 것을 폭로했다.
또한, MC들은 이태임이 정준영을 두고 "그분 싸가지 없다던데"라고 말한 사실을 폭로, 두 사람을 당황케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당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태임과 정준영의 돌직구에 "이태임 정준영 빵 터졌다", "이태임 정준영 돌직구 정말 웃기던데", "이태임 정준영 둘 다 성격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