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방송화면캡처/ 사진 클릭하면 영상 이동]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자신에게 직언한 이연희에게 분노하는 김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는 정명공주(이연희)는 인조(김재원)에게 "백성의 삶을 먼저 살피는 군주가 되어주시옵소서. 백성이 없고서야 어찌 왕실이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직언한다. 이에 인조는 "군주… 지가 감히"라고 곱씹으며 잠을 못 이룰 정도로 분노하게 되고, 홍주원과 함께 있는 정명공주에게 자객들이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져 극 전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인 '화정'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관련기사스크럽 대디, CJ온스타일 '최화정쇼'서 15분 만에 할로윈 한정판 전량 매진최화정,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예고 #화정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