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국민 소통 위한 '새만금 사진전' 개최

2015-07-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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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음 달 2일까지 김포공항(국제선 3층 출국장대합실 로비)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새만금의 명소적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는 비경과 최근 개발로 가시화된 새만금의 사업현장을 사진에 담아 대국민과 소통·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의 주제는 '아름다운 새만금, 새만금의 맥박이 뛴다'로 그동안 새만금청과 전라북도가 공모전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사진 중에서 전시 콘셉트에 맞게 30점을 선정했다.

사진전이 시작되는 이날 오후에는 새만금청, 한국공항공사, 전라북도,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가 함께 사진전 기념 테이프 컷팅식을 개최했다.

또 오는 8월 말부터 6주간 정부세종청사에서도 새만금 사진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새만금청 관계자는 "새만금사업에 대한 국민 소통을 강화해 정부3.0을 적극 실현하고, 새만금 사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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