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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주들이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삼성물산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해 삼성물과 제일모직 합병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7/17/20150717114234632482.jpg)
삼성물산 주주들이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삼성물산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해 삼성물과 제일모직 합병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제공]
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삼성물산의 제일모직 합병 관련 임시주주총회에는 전체 주주 11만263명 중 총 553명의 주주가 참석했다.
이들 주주는 전체 의결권 있는 주식 1억5621만7764주 중 83.57%에 해당하는 1억3054만8140주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