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레인보우브릿지월드 RBW]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팬이 직접 스타일링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평소 팬들과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는 마마무는 팬카페에 '음오아예' 무대 의상 디자인 이벤트를 열었다. 이후 다양한 참가작 중 세 개의 작품을 채택해 실제로 입고 무대에 섰다.
마마무는 매 무대마다 90년대 복고 댄스를 선보이거나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팬들이 직접 디자인한 '4인 4색' 매력을 살린 의상을 입고 화려한 무대매너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