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이 ‘K-Cinema’ 7월 상영작으로 영화 해운대를 선정했다. 영화 ‘해운대’는 초대형 쓰나미가 부산 해운대 바닷가를 덮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이다. 거대한 자연재해의 앞에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소중한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관련기사美 농축산·철강·영화업계, 상호관세 앞두고 트럼프에 韓 규정 개선 요구 "로봇과 사람 이야기" 中 자장커가 AI로 만든 첫 영화 ‘K-Cinema’는 워싱턴 DC 일원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달 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정기 영화제다. 만 12세 이상 관람가. 관람료 무료. #한국문화원 #해운대 #K-cinema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