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농협은행]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NH농협은행은 26일 준법감시부 농촌사랑 봉사단이 경기도 용인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남섭 농협은행 준법감시인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극심한 가뭄과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남섭 준법감시인은 "메르스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운 농업·농촌을 돕고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농협은행, 성과 중심 문화 확산 위한 'NH변화선도팀' 시상농협은행, 금융사고 발생 시 점장 직권정지…"처벌 규정 강화" #농협 #농협은행 #준법감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