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넥슨]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표방하며 유저 중심의 다양한 행보를 보여온 ‘메이플스토리2’가 17일, 유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광고를 공개했다.
넥슨은 1차로 240여 명의 유저를 선발해 이들을 주인공으로 각각 돋보이도록 총 160개 버전으로 광고를 제작, TV와 버스 광고 등을 통해 노출을 시키고 있다.
게임 이용자인 유저의 캐릭터가 닉네임과 함께 주인공으로 직접 TV 광고에 등장하는 것은 보기 드문 경우로, 이번 광고는 게임 유저가 직접 참여한다는 점은 물론, 유저 캐릭터별로 커스터마이징 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임은 물론 모바일 게임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게임 영상이나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 광고가 쏟아지고 있지만, ‘메이플스토리2’ 광고 속에는 게임 이용자인 유저의 캐릭터가 직접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메이플스토리2’는 광고 상영에 앞서 지난 5월 2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고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광고 모델 모집을 진행한바 있으며 일주일만에 7816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많은 참여가 이어져 지난 4일 조기 마감됐다.
넥슨은 신청 유저 중 1차적으로 240여 명의 유저를 선발, 해당 유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100종의 TV 광고 영상과 60종의 버스 인쇄광고물을 제작했다. TV 광고에는 캐릭터 1개가 단독 조명을, 버스 광고에는 4개의 캐릭터가 함께 출연한다.
‘메이플스토리2’ 사업실 장성경 실장은 “내 캐릭터가 TV 광고에 출연한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다양한 고민 끝에 총 160여개 버전의 광고를 제작했다”며 “정성껏 제작한 이번 광고가 유저분들께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이플스토리2’ 유저 캐릭터 광고는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는 7월 말까지 TV와 버스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은 1차로 240여 명의 유저를 선발해 이들을 주인공으로 각각 돋보이도록 총 160개 버전으로 광고를 제작, TV와 버스 광고 등을 통해 노출을 시키고 있다.
게임 이용자인 유저의 캐릭터가 닉네임과 함께 주인공으로 직접 TV 광고에 등장하는 것은 보기 드문 경우로, 이번 광고는 게임 유저가 직접 참여한다는 점은 물론, 유저 캐릭터별로 커스터마이징 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임은 물론 모바일 게임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게임 영상이나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 광고가 쏟아지고 있지만, ‘메이플스토리2’ 광고 속에는 게임 이용자인 유저의 캐릭터가 직접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넥슨은 신청 유저 중 1차적으로 240여 명의 유저를 선발, 해당 유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100종의 TV 광고 영상과 60종의 버스 인쇄광고물을 제작했다. TV 광고에는 캐릭터 1개가 단독 조명을, 버스 광고에는 4개의 캐릭터가 함께 출연한다.
‘메이플스토리2’ 사업실 장성경 실장은 “내 캐릭터가 TV 광고에 출연한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다양한 고민 끝에 총 160여개 버전의 광고를 제작했다”며 “정성껏 제작한 이번 광고가 유저분들께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이플스토리2’ 유저 캐릭터 광고는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는 7월 말까지 TV와 버스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