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박해진, 슈퍼주니어 등 K-STAR 한 자리에 모인다

2015-05-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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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K-STAR 팬미팅 이벤트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와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홍균)이 주관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한류스타 ‘이민호’, ‘박해진’, ‘슈퍼주니어’ 가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박해진 토크쇼, 슈퍼주니어 라이브 콘서트, 이민호 토크쇼 순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를 위해 롯데면세점은 행사 기획 총괄을, 한국관광공사는 19개국 30개 해외지사를 활용한 방한상품 개발 및 홍보를 통해 단체관광객과 개별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약 4만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다. 

또 한국관광 홍보부스도 별도로 운영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관광 정보 제공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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