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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송파구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최광 이사장(왼쪽)이 차흥봉 사회복지협의회장에게 아동자립 지원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민연금공단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5/13/20150513183224323070.jpg)
13일 서울 송파구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최광 이사장(왼쪽)이 차흥봉 사회복지협의회장에게 아동자립 지원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민연금공단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국민연금공단은 13일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을 위해 총 2억여원의 사회공헌기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미혼모 등 한부모의 국민연금 보험료와 자녀 돌봄서비스, 장애아동 재활치료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이달 초부터 지역본부별로 한부모·조손·중증장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있는 학생 23명에게 5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은 학업 지도, 진로 상담 등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