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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진투자증권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5/07/20150507092428135211.jpg)
[사진 = 유진투자증권 제공]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7.41% 수익을 추구하는 '제207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월 0.6175%(최대 연 7.41%)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2.23%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30억원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