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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양약품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5/03/20150503171722214997.jpg)
[사진=일양약품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일양약품은 기미·주근깨를 개선해주는 ’멜라포유 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기미 등을 일으키는 멜라닉 색소 생성을 억제하는 ’L-시스테인’이 고함량(120㎎)으로 들어있어 피부를 맑게 해주며 기미와 주근깨를 완화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E 등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 개선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