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의 휴먼인러브 본부에서 대교 출판사업본부 최영수 본부장과 김영후 휴먼인러브 이사장이 참석한 도서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대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4/21/20150421105659485160.jpg)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의 휴먼인러브 본부에서 대교 출판사업본부 최영수 본부장과 김영후 휴먼인러브 이사장이 참석한 도서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대교]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대교가 국제구호개발기구 휴먼인러브와 협약을 맺고 아프리카, 미얀마 등에 '꿈꾸는달팽이' 도서 5000권을 기증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서는 아프리카의 부룬디 및 우간다를 비롯해 라오스국립대학교 및 국립 도서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교, 미얀마 만달레이 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