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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4/21/20150421082345827291.png)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이날 성시경은 “전 세계에서 조사를 한 결과 인구 대비 성형을 가장 많이 한 나라는 한국이다”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벨기에서도 성형 문제가 심각해서 성형 광고를 금지시켰다”며 성형 전후 사진을 광고에 공개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인들이 외모에 집착해 성형수술을 굉장히 많이 한다”고 의견을 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은 세계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