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G생명과학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LG생명과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은 비타민B 복합제 ‘리튠 비타민B 컴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타민B군은 세포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에너지 활력을 제공한다.
이 제품에는 1일 섭취 기준 대비 비타민B1(티아민) 4167%, 비타민B2(리보플라빈) 3571%, 비타민B3(나이아신) 200%, 비타민B5(판토텐산) 2000%, 비타민B6(피리독신) 4000%, 비타민B7(비오틴) 2000%, 비타민B9(엽산) 100%, 비타민B12(코발라민) 2500% 등 비타민B군이 고함량으로 들어있어 빠른 피로 회복과 에너지 활력을 돕는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매실,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옥타코사놀 등도 함유돼 있다. 중국산과 일본산 원료 사용은 배제했다. 가격은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