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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4/16/20150416143620714591.png)
[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캡처]
지난 2월 설날 특집으로 JTBC에서 방영된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녹화에는 김제동과 요조, 스타강사 최진기, 만화가 강풀이 출연했다. 당시 김제동은 대본 없이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한 청중이 “명절에 친척들이 비교를 한다”고 고민을 밝히자, 요조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러게요’만 말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김제동은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 요조는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불러 참석자들에게 노래로 위로를 했다.
한편 요조와 최진기가 함께하는 ‘김제동의 톡투유’는 정규 편성 돼 오는 5월부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