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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KB금융그룹 광고모델 김연아 선수와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 KB국민은행장,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관계자가 '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3/17/20150317155807544261.jpg)
(오른쪽부터) KB금융그룹 광고모델 김연아 선수와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 KB국민은행장,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관계자가 '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제공]
아주경제 이정주 기자 = KB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희망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상자 봉사활동은 학용품,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 등이 담긴 희망상자 1000개를 제작해 소외계층 1만720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