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현대백화점 식당가들이 17일부터 '봄 시즌 한정 메뉴' 출시하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3/17/20150317143617403250.jpg)
[현대백화점 식당가들이 17일부터 '봄 시즌 한정 메뉴' 출시하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점포 식당가에서 17일부터 봄 맞이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도원 '냉이대합짱뽕', 크리스탈제이드 '냉이바지락탕면', 고메호면당 '사천토마토탕면', 히비끼 '도다리 쑥국' 등으로 대표적인 봄 제철 재료인 냉이·달래 등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식당가들이 17일부터 '봄 시즌 한정 메뉴' 출시하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