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스티 보이즈’ 김민주]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배우 김민주와 송병준 대표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민주의 출연작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민주는 지난 2008년 윤종빈 감독의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 한별 역으로 하정우, 윤계상, 윤진서와 함께 출연했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마담 역할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룸싸롱에 가서 이쁜 언니들에게 많이 배웠죠”라며 “남자들이 술집 갈 때 마다 쫓아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급 룸바)언니들 정말 이뻐요. 왜 가는줄 알겠어”고 밝혔다. 관련기사김민주, 2024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수상김민주,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참석 김민주와 송병준은 지난 2010년 결혼당시 19살의 나이차이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주 #송병준 #이혼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