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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이 선원표 여수광양항만공사장과 금융거래 업무취급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2/23/20150223150552150501.jpg)
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이 선원표 여수광양항만공사장과 금융거래 업무취급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수협은행은 23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상호협력을 위한 금융거래 업무취급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여수광양항만공사 및 임직원의 금융거래 시 각종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은 "향후에도 해양수산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해양수산 대표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