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9일 대구시 동구 신기동 소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난감어린이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8월 가스공사가 대구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병원장, RasGas와 함께 맺은 ‘몸튼튼 꿈튼튼 협약’에 의거한 지역나눔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기존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번 안심종합사회복지관 개관을 포함해 총 2개소의 장난감어린이도서관이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앞서 공사는 장난감어린이도서관 공모 및 현장심사 등을 통해 지난해 10월 대구시 내 장난감어린이도서관사업의 대상기관을 선정했다. 관련기사가스공사, 우즈벡 이쉬티한 충전소 첫 가스공급 개시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올해도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추진으로 대구지역 내 취약사회복지시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온누리 장학사업을 통해 대구지역 고교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 #사회복지관 #장난감어린이도서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