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GS홈쇼핑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4%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87억원으로 5.1%, 당기순이익은 338억원으로 11% 늘었다. GS홈쇼핑은 주당 77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 배당률은 3.5%이며 배당금 총액은 480억여원이다.관련기사한 지붕 아래서도 실적 따라 천차만별..."협력사만 죽을 맛"SK네트웍스, 사업구조 재편에 실적 급반등…AI 수익화 가속도 #실적 #영업이익 #홈쇼핑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