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미래에셋생명]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9일 삼성동 본사에서 자사 설계사(FC)들이 신계약 1건당 500원씩 기부한 기부금과 205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둘째),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셋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련기사박희찬 미래에셋 센터장 "밸류업, 세제지원·투자자 유입만으로 성과 한계… 지원책 다각화해야"미래에셋證 "포스코인터내셔널, 업황 부진에 올해 영업이익 하향…목표주가 15.4%↓" #미래에셋생명 #보험 #설계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