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산청군청 제공]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8일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내 동의폭포 주변 나무와 조형물에 얼음꽃이 하얗게 피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관련기사최상목 권한대행, 산청군 산불에 '조기 진화' 긴급 지시산청군, 친환경 문화어울림센터 준공 #동의보감촌 #산청 #한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