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SAM(Shinhancard bigdata Academic Mentoring)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12/25/20141225092722205704.jpg)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SAM(Shinhancard bigdata Academic Mentoring)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신한카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명동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와 함께‘SAM(Shinhancard bigdata Academic Mentoring) 2014 신한카드 -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콜라보’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한카드 SAM 2014 교육대상자들은 총 84명으로 대학생이 61명, 대학원생이 19명, 전공별로는 통계 29명, 이공계 14명, 경영 및 인문계열이 3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교육생이 내놓은 프로젝트 우수과제에 담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우수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쉽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코드나인 관련 사업계획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