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니콜[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가수 니콜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니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 니콜 '마마(MAMA)', 콜링(니콜 팬클럽) 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팬들이 직접 선물해준 물병을 들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물병에는 '니콜의 첫 솔로 앨범 '마마'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니콜은 강렬한 레드립에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관련기사지디 태양 ‘굿보이’ 8개 음원차트 1위 석권니콜 MAMA,황금골반+구리빛피부 몸매 이정도 였어?.."난 카라와 경쟁 안해" 한편 니콜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친다. #니콜 #니콜 솔로 #마마 #MAMA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