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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신아영[사진=방송화면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11/20/20141120093904176467.jpg)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신아영[사진=방송화면 캡처]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메인 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상대로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을 지목했다. 두 사람이 데스매치를 펼친 결과 신아영이 탈락하게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