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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와 대상수상자인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방연수 씨(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10/23/20141023102914603971.jpg)
대한항공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와 대상수상자인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방연수 씨(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아주경제 박재홍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코리안 에어 앤드 영 아티스트 콜래보레이션(Korean Air and Young Artist Collaboration)’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는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작품의 심사를 맡았던 경기대학교 박영택 교수와 최범 디자인 평론가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은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 찬 대학생들에게 ‘비행기, 아트가 되다’라는 독특한 주제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능한 미래의 아티스트들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상식장에는 5개 수상 작품은 물론, 본선에 오른 총 40여개의 개성 있는 이미지와 입체 작품들이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