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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왼쪽)이 지난 17일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에게 안전키트 600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 통합 브랜드인 ‘드림아이’를 선보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드림아이’는 자원봉사 참여도 제고 및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만들었고, '우리'의 꿈을 위한 '나'의 실천 활동을 의미한다고 삼성화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기존에 진행하던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새로운 브랜드에 적합하도록 △드림펀드 △드림서포터 △드림쉐어 △드림클래스 △드림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