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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의료지원단 [사진=국제성모병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9/21/20140921111837197079.jpg)
▲국제성모병원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의료지원단 [사진=국제성모병원]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의료 지원을 담당한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은 개막일인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 단독으로 의료진을 파견해 각 나라 대표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응급 환자를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로 후송해 신속하게 연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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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지원을 총괄하는 나준호 응급의학과 교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체계적인 응급의료 체계로 건강한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