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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중공업 등대분임조 직원들이 29일 끝난 ‘제40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중견기업 현장개선부문 금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S&T중공업 제공]
아주경제 채명석 기자 = S&T중공업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에서 동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S&T중공업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등대분임조(중견기업 현장개선부문 금상), 무한질주분임조(중견기업 연구사례부문 은상) 등 총 2개 팀이 출전해 전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T중공업은 지난 2006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입상의 영광을 얻었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시상식은 11월 20일 열리는 ‘제4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