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JW중외제약은 2·4분기에 21억2900만원의 영업손실과 48억8100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해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79억9500만원으로 8.81% 줄었다.관련기사JW중외제약 '헴리브라', A형 혈우병 환자 관절 통증 개선 효과 입증JW중외제약,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타발리스정' 식약처 품목 허가 #영업손실 #JW중외제약 #JW홀딩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