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서울 30도 대구 33도[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27일 한낮 최고 기온이 서울 30도, 대구 33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기상청은 27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 30도, 영남지방에는 폭염특보 속에 대구 33도까지 오르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상했다. 자외선 지수와 불쾌지수가 높아 건강관리 유의를 당부했다. 또 강원도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7월 26일 미녀 아나운서 '오늘의 띠별 운세' 베스트와 워스트 운세는? 제주, 가끔 비 오후 그쳐…열대야 지속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이 지역 운전자는)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날씨 #대구 #무더위 #서울 #자외선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