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게임빌]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체 개발 신작 소셜 네트워크 RPG ‘판타지워로드(해외 서비스 명 ‘FANTASY WARLORD’)’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게임빌의 간판 게임인 ‘몬스터워로드’ 등의 대를 잇는 ‘워로드 시리즈’의 후속작이라서 눈길이 쏠리고 있다.
게임빌은 1일부터 출시 전까지 ‘판타지 세계로의 워프 탑승자 모집’이라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S급 캐릭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비의 카드팩’을 지급할 예정이다.
‘판타지워로드’는 7월 중 전 세계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랜 기간 게임빌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보여 온 자회사 게임빌에버가 내놓는 작품인 만큼 차기 글로벌 히트작으로도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